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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14:49
조회: 921
추천: 0
To. 어린신부, 마지막한걸음
두분을 위한 나의 팬아트 갑자기 생각나서 그려봤긔
P.S 마지막형님 절대 절대 절대 귀찮아서 저리그린게아니예요 정말 최선을 다해 디테일하게 그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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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자취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