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랭님 글보고 생각드는것이 한둘이 아니네요.

고인의 유가족분들은 하랭님이 누군지나 알고 있나요?

고작 몇개월 온라인상에서 형 동생하면서 지낸분이 고인되신분을 

지금 저처럼 알지도 못하는 사람 글로 인해 오르락 내리락 하는걸 

유가족분들은 알고 계신가요? 알면 하랭님한테 " 고맙습니다." 이럴까요?

플포나 인벤이나 댓글보면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 하시면서 기사 내려달라 했다.

이런글 남기지 마시고 님이 올린 글부터 내리시는게 우선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슬프시고 동생으로 생각하셨다면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행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