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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14:13
조회: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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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전사 무작갔다가 같은섭 sleeping forest 분들만나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83랩 갓 찍은 전사 상콤한복자씨 입니다. 무작갔다 슬리핑 포레스트 길드분 3분을 만나서 인던 돌다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 게시판에 글을 안올리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탱으로 진행중에 갑자기 muri 이분이 풀링을 하기 시작하면서 스샷에서 처럼 저런 식으로 반응을 하셨는데요..
377템랩 기사 muri씨 뭐가 그렇게 답답하시던가요 그럼 첨부터 탱으로 오시던지 템랩 270짜리 탱한테 딜자랑하고 싶던가요? 풀링먼저하고 바닥깔면 어글어떻게 잡습니까? 힐이 간당하게 들어와서 졸잡을때마다 방벽켜고해서 저야말로 답답했습니다. 저 탱커실력이 엄청나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랩업하는동안 무작돌면서 욕먹거나 한적 한번도 없고 어디가서 탱이라고 하기에 부끄러운 실력또한 아닙니다. 3년전 카라잔나왔을때 한참 돌던 전사 3년만에 복귀해서 키우고 있는데 이런 일 겪으니 너무 화가나네요.
막보때 누으니까 부활도 안주고 그냥 다들 나가버리는 개매너는 그쪽 길드 전통인가요? 길마로 알고있는데 다른 서버분들이랑 무작돌땐 이런식으로 맘대로 해도 괜찮던가요? 불만이면 고아웃? 어디서 배운 예의입니까? 그런식으로 게임하면 재미있나요? 그 길드는 원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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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