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27 22:50
조회: 857
추천: 9
늦었지만, 라그 하드 잡았습니다~^^; 3일 전에 올날님께서 글을 한번 올리시긴했는데.. 그림 파일도 없고..(저 조차도 피시방에 두고 오는바람에;) 같이 했던 공대원분들께 정식으로 감사하다고, 그리고 고생하셨다고 말씀을 못 드린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막공으로 시작해.. 어느 정도 고정막공이 된 후, 꽤 긴 시간동안 함께 해왔는데.. 그 동안 참 시간과의 싸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학교와 회사, 현실생활의 시간과 사정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맞춰가면서 일주일에 4시간씩 해왔는데.. 늦게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니.. 이제서야 우리가 아무런 이름 없이.. 그저, 하나의 목표만 보고 달려왔다는 것이 새삼 느껴지네요~^^; 4.3 패치가 곧 얼마 안 남았지만.. 다시 한번 이 글을 빌어서, 함께 공략해 온 동료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올날님 스샷- 탱커 : 죽기학훈(죽기), 티어매트(전사) 딜러 : 코코로할멈(도적), 선화쨔응(죽기), 올날(흑마), 언어영역(냥꾼), 아기미연(법사) 힐러 : 지키는자의검(기사), 작용(드루), 남작이쁜데어(술사) 동료 여러분, 오랜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불어, 말퓨리온 서버분들도 늘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P
1,906
(53%)
/ 2,001
![]() ![]() ![]() ![]()
|

아기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