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쯤이었나...

불의땅 나오고 한달쯤 지나서 복귀해서 다시 시작하는데

인터넷 어떤 사이트에 누군가가 이런 글을 썼더군요(위치와 아이디가 기억안나요 ㅠㅠ)

데스윙의 계획과 목적..그리고 여러가지 ...

내용은 이랬습니다.

데스윙은 자신의 부하들, 즉 네파리안 초갈등을 검은날개강림지,황혼의고원으로 보내 거점을 마련하게 하고

라그나로스,알아키르 두 정령왕과 동맹을 맺어 라그나로스로 하여금 하이잘을,알아키르에겐 울돔을 공격하게 하였습니다.

또 바쉬르의 나가들이 물의 정령왕 넵튤론이 자신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고,황혼의 망치단으로 하여금 심원의 영지까지

공격하게 만들죠

그 외 등등 얼라이언스와 호드에 자신의 쫄따구를 잠입시키고

곳곳에 부하들을 파견해 아제로스 전체를 흔들었죠

이 이야기를 쓴 후에 그사람은

데스윙의 진정한 목적을 얘기했는데

이렇게 아제로스를 흔들어 영웅들을 정신 못차리게 한 후, 데스윙이 노리는 곳은

'고룡쉼터 사윈'

그런데 이번 4.3에서 정말 데스윙이 고룡쉼터사원을 공격하더군요...

그때 보면서 오 이사람 대단한데.. 생각했던 글이..

예언글이 되었습니다 대박이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