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절반이,,지나가고 있읍니다,,~ 횐님덜,,모다 무탈하십니까,,^^*여름이♤♤입니다~~
엊그저께,,,시험을,,,마치고,,가벼운,,산보를 하였다가,,고뿔이들어 한동안,,서바,,게시판,,,ㅡ에 들어오지,,못했읍니다,,,
제가아프다는,,전화한통에,,부리나케ㅡ,,달려오는 울신랑,,,~~*^^* 울신랑,,머리까맣고 굽슬거리던,,30년전 4월중순 느즈막한 오후때가,,,생각납니다,,, 저가 미대ㅡ건물 계단에서,,발을헛디디어,,발목이나갔을적에,,소식을듣고,,,바로 옆학교에서,,급히뻐ㅡ스를타고,, 그 험하기로,,강북에서제일인,ㅡ저으학교 오르막길을 뛰어,,엠ㅡ불란쓰보다 먼저도착하여,,저를업고,,험한 내리막길,,,달려가던,,신랑이었읍니다. 데모하다 서ㅡ에서만난,,,호랑이같던 남자,,알고보니 옆학교 극우회 회장이었던지라,,후에자주,,,형~형~거리며,,몹시도,,따르곤 했는데,,,*^^* 그날은 형에서,,오빠로 보이던,,,날이었읍니다,,~~지금은 머리 모ㅡ다까지고,,배만불뚝,,튀어나온,,,아저씨가~되어서,,제곁에서,,, 밥만축내고,,있네요^^그래도,,30년전이나,, 지금이나,,서로를향한,,연심이라는것은,,변치,,않는 신랑입니다,, 신랑으 늠름한,,~~젊은시절,, 쏘ㅡ옥 빼다박은,,울충재도,,저같이,,마음씨고운,,처자를,,만나는거시 이 부덕한,, 애미의,,소박한 소망이라,,할수있겠읍니다,,^^*
생각보다,,많은,,,횐님들께서,,저으 글,,좋아해주시니 몸둘바를,,모루겠읍니다,,~~ ,,~횐님들의 사랑에,,마음이훈훈하여,,, 병을털고,, 얼른,,, 일어나야겠읍니다^^*사랑합니다~♡행복한,,연말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