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러브캣 길드원입니다.

같은 길드원임을 밝힙니다.

길드 이름이 예뻐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도 좀 허접합니다.

냥꾼 inch는 바닥 잘 안피한다고 어느공장님은 안데리고 가시더라구요 =-=

 

 

우선 사사게도 아닌 섭게가 이렇게 관대한 곳인줄을 오늘에서야 알게 됐네요.

 

페이욘님은, 첫글부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엠플과 귓말로 싸울때도 끝까지 최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병1신이라는 욕을 듣고서도 그 정도의 평정심을 유지하다니 평소의 페이욘님이 맞는지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인벤에 글을 올릴때도 엠플을 가리켜 법사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고요.

그러나 엠플과, 본인이나 지인으로 추정돼는 ace(물론 전 확신합니다)는 섭게에서

욕과 함께 페이욘님께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형이라고 부르는 분이라 그런 글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납니다.

보시는 분들은 조금의 위화감도 안 드시나 궁금해집니다.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엠플의 글과 귓말스샷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제가 보는 그의 인격은 하자가 있습니다.

그 냄새나는 입과 손가락에서 쏟아내는 더러운 글들이 지금 페인욘님께 큰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그 점을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문제가 돼고 있는 엠플이 러브캣 길드욕을 했다는 스샷이 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이번 사건의 글들을 간단하게라도 읽어봐 주십시오.

글들을 보시면서 과연 페이욘과 ace/엠플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도 판단해 주십시오.

 

저렇게 더러운 입을 가진 인간들이 같은 섭에서 버젓이 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소름끼칩니다.

그것도 섭최초 시네킬을 자랑하는 길드의 주축이 말이죠.

 

그리고 레이드 진도는 별거 없습니다.

결석인원 없고 트라이일정이 힘들수록 빠를뿐입니다.

겜에서 섭최초 시네킬했다고 자랑하시면 경험있는 많은 사람들은 폐인쪽으로 보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