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사로 같이 간 사람입니다.

 

진행 중에 제가 시비조로 말한 점 사과 드립니다.

 

딜컷 없이 가는 것이 광폭을 안 볼 수 있을 꺼 같은 판단에 근거를 대려고 했던 말이 제 실수 였습니다.

 

앞으로 자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