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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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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디아3 삼매경 중..)최근 디아3 맛좀 보자 하고 손대보니 와우랑 점점 멀어져 가고 있네요..
와우에서 정공활동도 해봤고 막공활동도 해봤고 남들이 들으면 훼인 이라고 할정도로 네임드 한넘 잡기위해 거의 일주일 내내 꼴아박기도 해봤으며 서버첫킬도 해보니 너무 하드코어하게 달려서 그런지 잡기전까지는 캐고생이지만 첫킬햇을때 그 뽕맛이란 어떻게 형용할수 없을정도의 쾌감이죠. 일정 소화를 해야대는 입장에서는 현실에서 친구나 가족과의 일정을 일부러 피해다니거나 취소시키는게 일쑤였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도적이라는 대표 천민클래스를 본케삼다보니 취직이 용이한 클래스분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제약이 있던건 사실입니다.
그런점에서 볼때 디아3의 최대 장점은 솔플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놀수있고
요즘은 새벽에 일마치고 돌아오면 정말 거짖말 하나 안보태고 피곤함을 못느낄만큼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디아 삼매경에 빠져있는 중입니다. 여러분 디아3 아직 맛보시지 않으신분 계시면 맛보지 마세요... 중독성이... 마약보다 더 무서울거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