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영화를 보러갑니다.

어디서 뭘 볼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네요.

음. cgv김포공항이나 cgv상암정도에서 볼 듯한데...

뭐가 볼만할까요?


겨울도 아닌데 옆구리가 시려서 꼬여냈는데...

'난 가터벨트 원츄~' 했다가 '우끼시네' 한마디 듣고 

얌전히 영화나 보기로 했네요.

젠장 이 나이에 얌전히 영화라니.. ㅜㅜ

아.. 뭐가 볼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