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은 나의사랑 나의신부

12일은 드라큘라

이렇게 두편을 연달아 봤습니다.

나의사랑 나의신부는

최신실, 박중훈 주연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드라큘라는 요즘 영화 상영시간이 대부분 길던데 판타지 액션 치고는 시간이 92분으로 좀 짧은 감이 있었구요.

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보다보니 어느새 상영관에 조명이 켜지더라는~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깊어가는 이 가을 가까운 분들과 영화 한편 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