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찾 오공 4넴 잡다가.

"쫄 쳐 라"

라고 해버렸네요.

아무도 안 쳐서 속으로 빠직! 한 상태인 데다가

손가락이 바빠서 길게 못 치다 보니 반말이 돼버렸네요.

타이핑 하고 나서도 아차 싶었는데

누가 왜 반말하느냐고 하니 할 말이 없더군요.

요즘 공찾에 반말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지만...

그렇다 하여 너도나도 그런 식으로 반말해도 좋은 건 아니니...

어찌보면 별거 아닌데 괜히 맘이 편치 않네요.

제가 나빴습니다.

반성!

공찾서 반말하지 맙시다.

아무리 '헬'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