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따라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야구장에 갔죠.

친구가 수원 살아서 KT 응원해줬는데

경기 후에, 넥슨 관계자에게 술 얻어 먹음

ㅡㅡ;

 

담에 가면 넥슨 응원해 줄게요 ^^/

 

맥주 천 정도 마셨는데

도둑질도 해야 는다고 했는데

그정도 마셔본게 언제인지 몰라서...

현관 도착과 동시에 취기가 확 오르면서 걍 뻗어서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흡입하면서

접속을 했죠

 

신화 여전사 트라이 날인데
묻묻 딜러라도 도움 드릴려고

ㅜㅜ

 

 

2주 트라이 해서 잡은듯 하네요

 

주사위는 아주 비싼

 

 

 

 

 

골~~~~~~~~~~드...

 

추신:마격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