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자에서 자꾸 제 지갑을 탐내고 있습니다

고오오오오오급 시계라는 별명을 가진 오버워치 하고 싶어하는 중생들이 있어서

얼마전 오버워치를 두 계정 샀어요 

3명이서 시간날때마다 번갈아가면서 신나게 하는 모습을 보니 '음.. 잘 샀군' 했어요

그랬더니 이번엔 워크래프트 영화 개봉

이번주말에 워크 영화 보러가면 안되냐고 은근히 물어옵니다

4명이서 가려면............ 

오랜만의 가족나들이인데 영화만 달랑 보면 아쉽겠고

나선 길에 이것저것 하면 지갑이 탈탈 털리는건 시간문제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