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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6:02
조회: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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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준비가 되었기에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 바로 불타는 금요일.
불타는성전 이후로 '복귀'하려하는 8개월짜리 아들을 둔 아잽니다.
여기저기 부품구해다가 컴퓨터 세팅은 마쳤고... 이제 결제(와이프한테는 아직 재가를 못받았지만)와
스페이스바 누를 일만 남았네요.
얼른 퇴근하고 싶네요.
저처럼 푹 쉬다 복귀하시는 분들. 그동안 참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덧) 결례인 걸 알지만,,, 재봉하시는 분 중에 가방 남으시는 분 '지원' 부탁드립니다^^
'안나윌리엄스' 얼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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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핳하핳하핳핳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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