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로 불타는 금요일.

 

 불타는성전 이후로 '복귀'하려하는 8개월짜리 아들을 둔 아잽니다.

 

 여기저기 부품구해다가 컴퓨터 세팅은 마쳤고... 이제 결제(와이프한테는 아직 재가를 못받았지만)와 

 

 스페이스바 누를 일만 남았네요.

 

 얼른 퇴근하고 싶네요.

 

 저처럼 푹 쉬다 복귀하시는 분들. 그동안 참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덧) 결례인 걸 알지만,,, 재봉하시는 분 중에 가방 남으시는 분 '지원' 부탁드립니다^^

 

 '안나윌리엄스' 얼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