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애정으로 오랜만에 렙업을 했어요
이제 80의 고지로 향해 갑니다 

군단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렙업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캐릭을 줄여야 하는데 어느것하나 포기할 수 없는 미요는 욕심쟁이 우후훗~

어젯밤도 여전히 높은산을 돌아다니며 렙업하다가 와이번 태워놓고 인벤을 봤더랬죠
그리고 발견한 히든업적이라고 하는 [천둥북의 달인] 
(그래!!! 천둥토템의 북소리는 그냥 북소리만으로 끝난게 아니였어!!!)
 
북북춤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바로 같이 하실분들을 찾아봤어요
같은 서버엔 안계시고 아즈호드분 만나서 신나게 점프하고 업적성공했어요 ㅎㅎ
6명이서 했는데 한참 뛰어도 반응이 잠잠..
한분이 "이상하다 6명이서 10초만에 완료 됐다던데" 라고 하자마자 업적이 두둥~!!





아직 못하신분들 계시면 시간내서 해보세요
그냥 열심히 점프만 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