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봤었던...

TV외화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가 생각나네요.

"도망자 로간" 끝나고 아마 그 이후에 이어서 토욜저녁시간에 했던 외화인데

흑백 TV로 어릴때 여동생하고 같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해마 타고 바쉬르 이곳 저곳 댕길때는, 주제가 생각이 많이 나던데..

어릴때도 이 외화 보고 난뒤 음악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입으로 흥얼흥얼

그리고 잘때도 계속 귓가에 아른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신비롭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예전 추억인지..

다시 보고 싶네요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