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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19:40
조회: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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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쉬르 퀘스트를 오랫동안 하다보니...아주 예전에 봤었던... TV외화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가 생각나네요. "도망자 로간" 끝나고 아마 그 이후에 이어서 토욜저녁시간에 했던 외화인데 흑백 TV로 어릴때 여동생하고 같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해마 타고 바쉬르 이곳 저곳 댕길때는, 주제가 생각이 많이 나던데.. 어릴때도 이 외화 보고 난뒤 음악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입으로 흥얼흥얼 그리고 잘때도 계속 귓가에 아른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신비롭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예전 추억인지.. 다시 보고 싶네요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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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이디 중에 안어울리는것 세개를 찾아보세요 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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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쉬본애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