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힐하던 말퓨 복술입니다.

 

제가 3넴잡고 나온 정신력 사슬 장갑을 입찰했다고

돼지입찰하는 파티 싫다고

막넴 민첩 사슬머리 먹으러 온건데 무개념 입찰 무서워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파탈하셨죠

같이 오신 잘하시던 전사님도 같이 뒤따라 나가시고....

 

변명할 사이도 없이 나가버리셔서....글을 남깁니다.

정신력 사슬 장갑을 먹었다고 왜그리 화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소수먹으려는 닥입찰로 오해한듯 한데요

전 마부사도 아니거니와....

 

당시 제가 가지고 있던 359 지능장갑은....정술티어 장갑이었습니다.

모조치유사의 장갑은 353 복술용으로 쓸려고 입찰한 거구요

 

정/복술은....거의 비슷하지만 세팅이 좀 다릅니다.

물론 359 정술티어 장갑도 복술용으로 쓸만하긴 한데....

 

정신력이 2천이라 2200으로 정신력도 올려보고 싶어서 입찰했구요

당연히 팟에 346 장갑을 가진 정술님이 계셨음 양보했겠지만

정신력 사슬은 술사만 사용하니 그냥 입찰했구요

 

참고로 불성때 키운 술사.....고술은 안좋아해서 민첩사슬템은 입찰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여튼 3공물도 했고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닥입찰로 오해하고 그렇게 말하고 휙 나가버리니 기분이 찝찝해서 글 남깁니다.

 

저는 차단안했는데 절 차단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오해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