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로또를 월요일에 삽니다.

그래야 일주일을 행복한 꿈을꾸며 살수있으니까요.

그리고 토요일 확인후 술을 마시고 일요일 푹쉬고 월요일 로또를 삽니다.

 

로또 번호는....

매주 일요일 저녁

와우를 접해서 /주사위 45 6번을 합니다...

그렇게 5년을 햇는데...

4등한번이 전부네요...

 

전에 4등당첨금받으러(약 5만원) 농협에 갔더니...

앞에 3등 아주머니가 담청금 받으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약 백오십만원)

 

"차라리 4,5등이 낫지 3등이 사람 더 열받게 한다니까요."

 

'머야 저아줌마 3등이 어디인데 염장질이야'

 

"이게 번호 하나만 더 맞으면 1등인데...에휴...기분이 더 안좋아요..."

 

'.....'

 

사람의 욕심은....끝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