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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21:04
조회: 3,542
추천: 0
결국은 혼자 했습니다. 옛 검은사원 입장퀘스트..안녕하세요..
플포섭게가 쇠하고 인벤으로 옮겨진 이래.. 도통 관심이 없다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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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검은사원 입장퀘스트.. [카라보르의 (축복받은)메달]이라는 암저 목걸이를 보상으로 주며, 불타는 성전 당시에
완료한 캐릭터에게 '아달의 수호자'라는 칭호를 줬던 그 연퀘입니다. 리치왕의 분노때도 쭈욱 '잿빛혓바닥의 환영'
단계의 퀘스트를 갖고 있다가, 대격변 출시가 가까워진 어느 날.. 수행 기회가 없어보여(알라르 골팟 모집자에게
알라르좀 잡아보자고 말을 해봤지만, 공격대원 다수가 반대를 했죠. 거의 매번.) 삭제를 했었는데, 최근 업적게시
판을 검색하다가 요즘 수행해도 칭호를 준다는 글을 우연찮게 읽게되어... 어둠달 골짜기의 아카마를 찾아가서 다시
받았습니다(이 때 이미 혼자 해보기로 결심..).
(어디든 처음 혼자 가보는 곳은 보호로 가보는...)
(보호로 결빙+죽부 콤보에 한 번 눕고는.. 웨이브는 보호로, 윈터칠은 징벌-스스로 이동방해 해제가능-로 썰긔)
(검은사원으로 순간이동 시켜주는 기능이 없는, 형식적인 메달..)
칭호를 정말 주네요... +O+;;
옛 폭풍우 요새 입장퀘스트인 나루의 시험 3종셋과 마그테리돈 잡는 퀘스트 완료해도 '나루의 용사' 칭호는 안주는거
같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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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2011년 6월 15일, 아달의 수호자 칭호를 얻는 위업이 달성됐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 묵혀둔 '해야할 일'이 줄어들었네요.. ^^; (이건 원래, 불가능한건 줄 알고 완전 단념했던건데..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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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
4,709
(77%)
/ 4,801
《 燃舞蹈 點心 》 ※ Character Introducing.
Bllyan(♂), the Human Paladin born in December 2004. (N02A) 고결한결속(♀), the Blood Elf Hunter born in February 2007. (N02H) 킴멜탈(♂), the Goblin Shaman born in December 2010. (W09H)
※ Classic Character Introducing. 블리안(♂), the Human Paladin born in August 2019. (N01A) ![]() 1. 장비 구입시 기본가를 초과하여 입찰하지 않는다. ( BIS 둘둘해봤자 동급의 다른 직업만큼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 ( 클래식을 시작하게 만든.... 갖고 싶었던 세 아이템, [맹습의 벨트], [비룡이빨 부적],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만큼은 전 재산 털어서라도 입찰하되, 상위 입찰 발생 즉시 포기한다 ) 2. 도끼, 사슬, 가죽, 천 아이템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3. 홀퀘는.... 시작도 하지 않는다. 4. 가늘고 길게 플레이한다. ( 남는건 장비와 계급이 아니라 평판과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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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