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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6:56
조회: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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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점... 용영
어제 처음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용영 무작을 가서 등짝까지 떼고 뭔 이상한데 내리더니 막 뛰 댕기면서...
뭐 잡긴 잡았는데 고기가 끝인가여?
글구 궁금한건 왜 토큰 25인을 갔는데 왜 384랩 탬 밖에 못사는가여?
하두 정신없이 따라 댕기느라 정신줄이 어딜갔는지 모르고 따라 댕겼는데...
토큰은 주사위 굴려서 먹었고 또 하나는 어쩐 전사님께서 거래로 주시든데... 아마도 불쌍하게 보여서 그런듯...
1지구/2지구 등짝떼고 또 내려서 폴짝 폴짝 뛰댕기면서 마무리 했는데 그게 용영 끝인가여?
어디까지가 끝인가여?
질문 1 : 왜 25인 갔는데 토큰은 384랩 밖에 못사나요? 질문 2 : 8넴드 까지 잡았는데 그게 끝인가여? 질문 3 : 예전에 면접보고 하루만에 그만둔 회사 다시 입사지원서를 넣었는데 ㅂㅅ 사장이 당장 오늘 저녁7시까지 오라고 하는데... 월급 받을 생각하지말고 한달에 백만원도 안주겠다는데 진심일까요? 질문 4 : 저는 미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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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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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