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 한분 서버를 떠나서

 

이제는 야간팟 오셨던 분들 중 어느덧 서너명이 서버를 떠나셨네요.

 

가시는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서버 통합 등으로 그분들이 떠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네요.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말로는 사람 사는 세상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거라지만.

 

긴 세월 동안 많은 분들이 떠나고 이제 몇명만이 과거를 추억하고 있는 것 같네요.

 

떠나신 분들 새로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남으신 분들이라도 즐거운 서버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