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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14:29
조회: 950
추천: 3
이제는 얼마 남지를 않았네요..한분 한분 서버를 떠나서
이제는 야간팟 오셨던 분들 중 어느덧 서너명이 서버를 떠나셨네요.
가시는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서버 통합 등으로 그분들이 떠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네요.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말로는 사람 사는 세상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있을 거라지만.
긴 세월 동안 많은 분들이 떠나고 이제 몇명만이 과거를 추억하고 있는 것 같네요.
떠나신 분들 새로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남으신 분들이라도 즐거운 서버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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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