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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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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에 손을 대고야 말았습니다.. 고고학 처음 나왔을 때 할 짓이 못된다는 소리를 듣고 여지껏 신경도 안 쓰고 있다가.. 룩딸템이랑 탈 것 모으던 차에 고고학을 알게 되어 시작한지 3일째 입니다. 현재 678이고요. 열 무슨 시미터랑 진로크를 노리고 있씁니다. 동부대륙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어느분이 쓰신 팁에서판다리아에서 사마귀 캐고 복원한 유물로 트롤이랑 톨비를 돌아가면서 복원하고 있는데요. 이거 잘하고 있는 거 맞나요? 왜 다들 만류했는지 조금 알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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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