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팩별 신규지역을 지칭하는 말이 있나요?

예를 들어 판다리아의 경우에는 천둥의섬, 괴수의섬?
이번 내부전쟁의 경우는 언더마인과 크아레쉬 같은거요

이런식으로 확팩 초기에는 없던 맵이 스토리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이 생기고
퀘스트를 통해서 출입할 수 있게 되잖아요?
이런 확팩별 신규 지역들을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확팩별로 신규 지역과 출입퀘스트 정리된 거 있을까요?

판다리아 이후 잘 모르겠는게 너무 많아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