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갔다가 이제 왔네요 ^^

 

오늘 산행은 내이름은 김삼순에 삼순이 아빠로 나오셨던 맹봉학 샘과 함께 했습니다 ㅋㅋ

 

지인을 통해서 아는 관계로~

 

산행하면서 갤스를 통해서 인벤에 자주 접속했는데 질문이 안 올라와서 아 다행이다 생각했네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