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리 이후 만난 델라 애드온...
첫 눈에 아! 이 애드온 맘에 든다...라는 생각을 한 이후로 쓰기 시작해서...
불성부터 쭈욱 써오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델라만한 애드온은 없더군요...
앞으로도 쭈욱 델라 애드온을 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