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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21:49
조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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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사 하나씩 빠진 것 같은 느낌..한밤 시즌 복귀자인데 만렙만 3개 찍고 또 다른캐릭터 부캐 알아보고 있네요..
1. 죽기(부죽) - 직업판타지, 판금 룩 선호 + 복귀전 본 티어리스트 상위권 이라 시작했지만 타격감도 그렇고, 딜링이 재미가 없는 느낌 2. 냥꾼(격냥) - 근딜 위주로 했던터라 캐스팅 딜러는 답답해서 그나마 이동하면서 딜 가능한 냥꾼을 시작 현재(아직 패치전이니) 야냥이 아주 약해서 생냥이 대세던데. 원딜하려고 키웠으니 격냥으로 함 물론 아직 티어 맞추기 전이긴 하지만 조준사격 너무 오래 걸려 답답함.. 던전가면 조준사격 끝나기 전 몹 죽는 경우도 많음 ㅠ 3. 성기사(징기, 신기) - 다시 판금 룩덕을 위해 기사를 키움.. 징기는 크게 변한게 없어서. 여전히 졸림.. 단순한 딜링 구조, 최고천의 망치인가 큰거 한방은 맘에 드는데 나머지 효과음들이 심심해서인지 흥미가 떨어짐 어쨋든 만랩찍고 신기로 던전 돌아봤는데 힐러들도 간소화가 많이 되서 그런지 접근성은 좋았는데 재미가 없음.. 딜러만 해서 그런가 파티원 체력바만 계속 보면서 가끔 할거 없을때 심판, 정방 치는 수준이라 흥미가 떨어짐.. 4. 수도사(양조,운무) - 근딜 운무 목표로 키우고 있는데 신기때 처럼 뭔가 재미 없을까봐 키우는게 맞나 싶은 상태.. 티어셋 효과 없이 만렙찍을때 까지 딜사이클만 봐서 그런거일 수 있지만 스킬 간소화가 되서 확실히 편하긴 한데 뭔가 재미가 없어서 레벨업하면서 해당직업에 대해 파악한 뒤 템 안맞추고 바로 부캐키우는거 반복하는 중.. 내부전쟁때도 다 키워보긴 했는데, 한밤되서 스킬 간소화되고 키워보니 하나씩 족쇄같은게 있으니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ㅠ... 본캐는 다들 어떻게 찾으시는지 궁금합니다.. gpt에 물어보니까 분노전사하라고 반복해서 말하던데 전사 게시판가니 초상집이라 할 엄두가 안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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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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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