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 13년 하면서 이런 놈들은 처음 만나봐서 너무 괘씸한 나머지 글을 적습니다.


점검 전에 오전 4시 50분쯤 글로벌로 보랄러스 공성전 신화 파티에 입장했습니다.


입장 후 탱[수드](호드의공포), 도적[파티장](빡형), 도적(팀캠피) 세명이 있었고 이후 5분 뒤에 사제(존엄한튀란데) 님이 합류했습니다.


파티가 풀 파티가 된 이후 대략 15분간 입장도 안 했을뿐더러 아무런 설명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길래 제가 직접

뭐 하시냐고 여쭤봤고 잠시만이라는 말만 하시고 계시다가 시간이 더 흐른 뒤 " 헐 죄송합니다. " 하고 파장과 수드가 동시에 파티를 탈퇴해버렸습니다.


대략 30분간 저를 포함한 나머지 두 분은 점검 시간 전에 다시 모아서 갈 수도 없고 기다리게 해놓은 것도 어이가 없지만 아무런 설명 없이 풀 파티가 된 이후에도 진행도 설명도 없이 본인들 지역 퀘스트만 하다가 무책임하게 탈퇴해서 글 적어봅니다. 이후 귓말을 해서 왜 탈퇴하셨냐고 여쭤보았고 본인들 사정이 어떻게 되었든 설명은 해주시고 파탈하는게 기본인데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사사게 스타라며 올리길 간곡히 청하시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