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2 13:15
조회: 3,938
추천: 12
나는나-헬스크림일단 지연여신, 나는나보기 등으로 사사게 많이 올라온 사람이란건 뒤늦게 알았구요 레이드하다가 줄앞에서 탱이 분쇄자랑 그외 잡쫄들 같이 풀링하니까 자기말 안듣는다고 삐져가지고 마이크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한 말 : "어어 그리 당기지 마시라니깐. 해골 잡고 가자니까 왜캐 급하셔? "아... 공포맞고 애드 다된다니까. 그냥 저 마이크 끄고 할게요 알아서들 하셔" 아니 탱이 둘인데 분쇄자는 서브탱이 도발해서 멀리 떼어놓으면 되는데 본인은 한마리씩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나봄 그이후 공장없이 줄 잡고 미스락스 전멸할 때 까지 마이크 안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분이 총대매고 이러면 안하겠다고 해서 우르르 공탈하고 쫑나김 했음. 2넴에서 딜러가 선풀링 하니까 선풀하지 마라고 괴성 지를때 약간 또라이인건 알았는데 이런짓 까지 할지는 몰랐음 ㅋㅋㅋ ![]() 일반 340+ 초보 가능으로 초행자 배려해 주는 척 하는 파티였는데 얼라 막공은 황폐해져만 갑니다 이사람 파티 모으면 절대 가지 마세요.
EXP
7,269
(83%)
/ 7,401
|

알dk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