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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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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새벽 5-6시경 삼두정 13 같이 가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육아중 틈틈이 짬내서 와우하는 블러드셔틀이라니-세나리우스 입니다.. 삼두정 13단 2넴까지 무난히 진행하던중 잘 자고 있던 아기가 때이른 시간에 자지러지게 울어, 자초지정은 설명 못하고 이석만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이에게 간 사이 시간이 꽤 지체되어버려 다시 오니 포기 투표가 종료된 것 확인되었습니다. 이른 새벽 귀한 시간을 저때문에 날려버림에 같이 간 네분께 면목이 없습니다. 석주님께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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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쇼빌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