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는 자민견 입니다





1넴 잡고 화살 밭 길 가는길에 4번 잡는 동안 기수가 쓰는 부채꼴 브레스에 사제 법사가 맞아죽고 사제는 흰거 탈태했다가 피채우는거 기다린 다음 피 안정되는거 보고 안쪽까지 붙인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잡는 도중 법사는 두번 더 죽었고 다시 달려오는 동안 화살까지 맞고 총 네번 죽은 상황에 풀링이 끝났는데 갑자기 포기 투표하고 석주인 제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쫑 나버렸습니다


애시당초 17단에 와서 브레스 처맞아죽는것도 속터지는데 사과 한마디도 없이 자기들끼리 포기투표하고 끝내버리는게 말이되나요? 

법사는 브레스 맞아죽은거는 사과를 했어야하고 그 후에 죽은 이유는 힐이 부족했다 차단이 샛다 변명이라도 했어야하지 않나요?
사제님도 아무말 없이 나가버린점 때문에 제가 욕은 했으나 따로 올리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