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전에 골짜기 10단 갔던 샤먼탁-아즈샤라입니다.
골짜기 1넴을 잡고 2넴으로 가는길에 
갑자기 자던 아기가 다리가 아프다고 울어서 와이프와 함께
아기 다리를 주무르느라 쐐기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애기가 다시 잠들자마다 돌아왔지만 이미 막넴을 잡은 이후였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죄송하다 말씀드렸지만
아래 글 쓰신 사제분이 비아냥 거리시는 글을 쓰길래(아래 글처럼)
처음으로 사사게에 글을씁니다.
믿지 못하실거같아 홈캠 캡쳐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