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은빛소나무 숲 - 늑대인간 스토리의 후속편입니다. 늑대인간 퀘스트 해보셨던 분들은
                      여기 꼭 해보세요 실바나스의 야심도 볼 수 있습니다, 퀘스트 자체도 편함 강추!!★★★★★★★★
언덕마루 구릉지 - 스토리 텔링, 퀘스트도 재밌음 강추!!★★★★★
아라시 고원 - 우려먹기 쓰레기임 초반 수집퀘템 드랍율도 오리때랑 변한게 없음 
                  비추천 여긴 절대 가지 마시오. 토가나옵니다. 우웩
                  스토리도 별로임 갈렌 트롤베인이 언데드화
                  되었다해서 엄청 기대했더니 그냥 오리지널 재탕 퀘스트 셔틀이었음☆☆☆☆☆
동부내륙지 - 역시 초반에는 퀘스트 재탕이지만 호드같은 경우에는
                  오리때 리뉴얼된 지역이라 좀 세련된 맛이 있으나 지루한건 마찬가지
                  진타알로 지역 퀘스트는 쓰레기 of 쓰레기 초반에 퀘스트 몹 리젠율도
                  적은 데다가 고고학 하는 만렙들이 훼방을 많이 함★★☆☆☆
서부 역병지대 - 리치왕의 분노 뒷이야기.. 여기는 꼭 하십쇼.. 퀘스트도 편합니다.
                      콜티라와 함께하는 안돌할 퀘스트도 위상변화로 재미있고
                      하스글렌에서 티리온도 만날 수 있습니다.★★★★☆
동부 역병지대 - 마차를 타고 동료를 모아 거점을 들르는 어드벤쳐 형식입니다.
                      마차로 모험을 하는 형식은 신선하지만 퀘스트는 지루합니다.
                      초반 수집퀘가 짜증납니다.★★★★☆
황야의 땅 - 레아스트라자와 함께하는 지역으로 지루하진 않아요.
                실성한 텔두린을 포함한 거짓말 3인방의 퀘스트도 유쾌했습니다.★★★★☆
이글거리는 협곡, 불타는 평원 - 손을 좀 본 지역이긴 했는데 아쉽습니다.
                                           차라리 80이상 레벨 지역으로 개편했으면 좋았을듯★★★☆☆
슬픔의 늪 - 재탕퀘스트는 전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신선합니다.
                퀘스트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역시 초반의 수집퀘가 지루합니다.★★★★☆
저주받은 땅 - 전체적으로 리뉴얼되서 상당히 재밌습니다. 대격변 저렙지역의
                  마지막 여운을 주는 그런 곳입니다. 역시 블엘 2인방이 주는 수집퀘가
                  지루한거 빼곤 추천합니다.★★★★☆


아즈샤라 - 새로운 것을 보여주려는게 느껴지지만 퀘스트는 상당히 짜증납니다
               욕이 나옵니다. 한번 맛보기로 해보기만 하세요★★☆☆☆
북부 불모의 땅 - 재탕퀘스트가 많지만 적어도 아즈샤라보단 편합니다.★★★☆☆
잿빛골짜기 - 얼라이언스와 '전쟁'이 테마인 곳입니다. 상당히 넓은 지역이기 떄문에
                  아기자기한 면이 상당히 많은 지역인데 저렙퀘스트 지역이라 아쉬웠
                  습니다. 대격변 80레벨이상 지역이었으면 어땟을까하는 아쉬움도 듬★★★★☆
돌발톱산맥 -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꼭 하세요.. 얼라와 전쟁하는게
                  테마인데 퀘스트 자체도 엄청 편한데다가, 퀘스트할때마다
                 고속승진해서 전장에서 영웅이 되는 느낌? 아무튼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이런 지역이 저렙지역이고 사람들이 이 지역을
                 즐기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동부왕국에 언덕마루 구릉지가 
                 있다면 칼림도어는 돌발톱산맥인듯.. 강추합니다 ★★★★★★★★
잊혀진땅 - 퀘스트는 많이 많이 지루하지만 대격변 이후 많이 변한 지역 중
               한곳인 만큼 신선한 곳이 많습니다. 여기도 재밌습니다. 드루이드들이
              주는퀘스트들과.. 켄타우르스와 힘을 합치는것도 재밌었고요★★★★☆
페랄라스 - 여기도 재밌어요.. 재탕인것도 있지만 중간에 초갈도 나오고
               재밌었습니다. ★★★★☆
남부 불모의 땅 - 여기도 재밌습니다. 돌발톱산맥의 후속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지진흙습지대 - 예전에 한번 리뉴얼된 지역이라서 대격변때 다리하나 생긴것 빼곤 변한게 없어요★☆☆☆☆
버섯구름 봉우리 + 타나리스 - 이 두지역을 하면서 느낀거는
                                         고블린들은 참 '개새끼들'이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운고로 분화구 - 전체적으로 재탕퀘스트들이 많아서 지루합니다. ★★☆☆☆
실리더스 - 퀘템 드랍율도 그지같고 여긴 가지 마세요 혐오스러운 지역입니다.☆☆☆☆☆
               저주받은 땅 포탈 있으니 그거타서 그쪽에서 퀘스트 하세요


얼라편은 반응을 보고 다음에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