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얘가 스폰 자리가 정해져 있지만, 가만히 서있는게 아니고 움직이는 녀석임.
2. 그리고 움직일때는 레어 스캐너에도 팝업이 안됨.
3. 움직이는 블랑쉬 앞을 가로 막으면, "부딪히지 않으려고 그자리에 멈춰 섭니다." 이런 문구가 나오고
   그 자리에 멈춰서서 5분간 지속됨. (레어 스캐너도 이때 작동함)
   (이렇게 멈춰 세우지 않으면, 아마 클릭이 안되는 상태일것 같음. 그래서 레어 스캐너도 작동 안하는게 아닐까..하는 추정)
4. 그래서 스폰 지역 바로 앞에 강가에서 대기를 타고 있어야, 스폰되자 마자 움직이는 놈을 막아서고, 레어 스캐너알림이 옴.

이걸 모르고 그냥 레어 스캐너 소리만 믿고 켜놨는데 6시간째 안나와서..
화면 켜놓고 기다려보니 이 사실을 알게됨;;
그리고 얘가 스폰될때 말 소리("푸르륵" 이런 콧소리? 같은게 살짝 나긴함)가 나던데,
그때 마다 화면 켜봐도 안보여서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아마도 내 뒤로 지나 가고 있었을 것 같음 ㅋㅋㅋ

마지막으로 6시간 기다리면서 말소리를 한 3~4번은 들은거 같으니, 실제 리스폰 시간은 1~2시간 간격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