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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07:35
조회: 6,254
추천: 0
탈것과 성기사 오라 한번에...음;; 찾아봤지만 없는것 같아 올려봅니당 있으면 자삭할게요 ㅠ.ㅠ /내리기 /시전 성전사의 오라 /연속시전 순백의 그리핀, 기원의 오라
한번누르면 성전사오라 켜지면서 그리핀 탑니다. 한번 더 누르면 내리면서 기원의 오라를 켭니다.
탈것과 오라는 본인이 원하는걸로 바꾸시면 되겠죵? ㅎㅎ
탈것때마다 매번 오라 바꾸려니 귀찮아서 만들어봤는뎀 다들 아실것도 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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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할 이야기 Episode - 1
만원 고속버스가 휴게소에 정차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휴게소로 가서 각자 볼일을 보고 정차 시간이 끝나기전에 버스안으로 탑승했습니다.
헌데 한사람이 1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아 버스내에 모든 승객들이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욕을 하고 있던 승객들은 15분이 지나서야 탑승한 노인을 보고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화를 내기도하고 비아냥대기도 했습니다.
그 노인왈 -아..그..그..그게..우..우동이 뜨거워서;;;;.... 살벌하던 버스안은 폭소가 터졌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질타할때 실수를 뒤덮을 만한 변명거리를 찾거나 되려 화를 내죠. 그것이 심리학적으로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 한것이 그러한 반응 또한 그것을 모든 인간이 알고있기에 그런 반응이 더 큰 분노를 부르게 된다는것입니다.
우동이 뜨거워서 늦었다는 말이 웃겼을까요? 그 노인은 늦은 이유를 변명이 아닌 진실을 말하였기에 웃어넘길수 있었던것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야! 라고 말하면 왜! 라고 대답합니다.
실례합니다? 라고 말하면 네? 라고 대답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은 우물안 개구리이며, 올챙이 랍니다. 그렇기에 -우물안 개구리-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라는 말이 명언이 된것이죠.
학식이 뛰어나서? 배운것이 많아서? 보다는 조금이나마 우물안에서 벗어나는 올챙이가 되려고 노력하는 자 만을 지성인이라 칭할수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막무가내 질책.핀잔하기 전에 선량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먼저 생각하여 판단해야만 합니다.
게눈에는 게만 보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자기 성향,지식을 기준으로 다른것을 판단한답니다. 삐툴어진 눈으로 보면 똑바른것도 삐뚤게 보이게 마련이지요.
사람의 모든 실수와 잘못은 세치 혀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설령 자칫 실수했더라도 바로 인정하고 지적을 수긍한다면 누구도 더이상 돌을 던지지는 않습니다.
곱게 말하면 고운 반응이 돌아온다- 이것은 감히 진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에 따른 가장 대표적인 명언이 바로- [상대방의 반응은 내 언행의 결과이다]
친구를 많이 만들고 싶고 성공한 삶을 살고싶다면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할 한 마디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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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