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7-12 23:54
조회: 11,587
추천: 38
파멸의 인도자 패러디 무기 관련 팁알고 계실 분들도 있을거 같은데 올려봅니다.
그림 작업 능력이 구려서 눈에 좀 시려도 이해해주셨으면 하고요 보시면, 아래가 그 유명한 낙스라마스 구 4인 기사단에서 드랍이 되던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인데요. 비교 차원에서 올려둔거고 제가 말씀드리려는 무기는 첫번째 것인 '먼지의 인도자'입니다. 룩은 일반 노스랜드쪽 단검 룩인데
구하는 방법은 '노스랜드 전역 낚시'로 구할 수 있고요.
영어로 번역하면 먼지의 인도자는 'dust bringer', 파멸의 인도자는 'ash bringer' 인데
dust, ash 둘 다 '뜻'은 '먼지'인데 '뉘앙스'가 좀 다릅니다.
ash는 공격성 있게 무언가를 뭉게 박살내고 뽀개버려서 나온 먼지
dust는 그냥 일반 널려있는 먼지 라고 보시면 되고요.
패러디를 제대로 한 건 하려고 아래 노란 글씨도 패러디를 했습니다.
'붉은십자군 대영주의 검 =>진홍 지주의 검' 으로 '먼지의 인도자'에선 써있습니다.
'양손 도검'이 '한손 단검'으로 부활한 꼴입니다만 모르시는 분이 의외로 많아서 올립니다.(제 기준에선 그랬답니다..)
도적님들 중 파멸의 인도자 관련해서 흥미가 있으시거나 낚시광에 충분히 시간 여유 되시면 한번쯤 구해보시는게 어떠련지요?
글을 마칩니다 소소한 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P
102
(2%)
/ 201
|

블레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