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역병내림을 해보니 역병 시간을 최대한 연장시켜둔 상태에서 역병내림을 쓰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허수아비를 상대로 실험했을 때, 

1) A에 돌발열병/부패를 사용한 후, B를 타겟 잡고 흡격을 치더라도 A를 비롯한 나머지 몹(허수아비)에 걸려 있는 역병(공포/악성)의 시간도 함께 연장되는 것 같습니다. 

2) 위와 같이 B를 타겟 잡고 흡격을 쳐서 역병(공포/악성)시간을 연장시켜둔 후, 다시 C를 타겟 잡고 부패를 사용하면 C에게 시간이 연장된 상태의 역병(공포/악성)이 그대로 이전 되는 것 같습니다.

즉, 타겟변경으로 인한 역병(공포/악성)시간의 손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쐐기에서 타겟을 바꿔서 돌발이나 부패를 사용하면 어떤 경우에는 연장된 상태의 역병이 이전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상태(즉 18초 지속시간)의 역병이 이전 되는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