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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09:39
조회: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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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꾼 부죽은 이런게 아니었는데..같이 2:2 하던 부죽님이 멋져보여서 따라 키웠음.
전염병과 시체의 지배자. 죽은자들의 군주, 양날검을 든 마법분쇄자를 꿈꾸며. 렙업 진짜 싫어하는데 힘들게 힘들게 렙업을 해놓고 보니까 후.. 내가 키운건 고름일격의 노예이며, 룬부패 미치광이에 불시파멸 신봉자였네 그냥..아님 뭐.. 글쿨의 지배자? 고격이 칼에 묻어야지 왜 타겟에 묻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힘든 와중에 부죽 우물 파시는 장인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이만 혈죽 파밍하러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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