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개인적 체감으로도 너무 폐급티어가 되버린걸 인지하고
블쟈가 세운 운영방침에 순응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정보 얻겠다고 혈죽 게시판왔더니 불이 났더라고요





반박시 님말이 모두 맞으니 몸을 비틀어서라도 혈죽하려고 하는 유저구나 생각하세요

▶ 영웅특성 : 죽음의 인도자
 → 샨레인은 쓰레기입니다.
     가속스탯이 뒷받침이 된다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스킬간 연계시너지가 너무 안맞습니다.

▶ 2차스탯 
 → 가속 13~15 챙긴 후 치특유가 순서
     저 가속을 챙기란 의미는 인도자 영특 특유의 고치명 세팅이 많으실텐데
     개인적으론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 부분을 조금 개선했다 보시면됩니다.

▶ 운영
  → 일단 섭취를 왜 쓰지 않느냐 하시면 그냥 안씁니다. 싫어요 저거
      지혈 특성과 치명적인 접촉 특성을 활용하여 광역구간에서 3타겟 뚝배기를 깨시면됩니다.
      즉, 심장파괴자 특성으로 심장강타 다타겟으로 룬마력수급이 1차
      지혈 특성으로 피의소용돌이를 최대한 발라서 8% * 5중 = 40퍼 죽격 및 피흡량 증가로 2차
      치명적인 접촉 특성으로 3타겟 뚝배기
      탐식, 혈안, 핏빛대지 특성은 죽격을 최대한 강하게 만들기 위해 채택된 특성입니다.
      빅풀범위에서 춤룬켜서 핏빛안개 발동시킨다거나 하는건 숙련되시면 자연스럽게 딸깍 하시면됩니다.
      220 혈죽으로 메인타겟 7만에 2,3타겟 5만정도 계산하면 룬수급+죽격을 얼마나 갖다 꽂느냐가 핵심입니다.
      크리에 따라서 딜량이 높고낮음 편차가 있지만 간단하게 계산했습니다.
      단일 보스딜은 쩔딜 선생님들이 알아서 해줄겁니다
      동굴 막넴 곰로아 잡을때 그래도 딜미터기 2만은 나왔던거 같습니다.

▶ 룬벼리기
  → 혈기의 룬
      죽격 뎀증 + 체력재생 발동, 딜과 생존을 챙기기 위한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타성은 이번 한밤에서 이후 패치방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프리시즌 혈죽은 안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고핀or흉물 버리고 싶지 않았어요
혈죽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저걸 버리지 않으면 유혈의 폭발을 못찍어서 안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리치혼이 뎀감너프가 있긴 하지만 여전히 생기흡수12퍼라는 매력적인 옵션이 있습니다.
지혈중첩 잘 유지해서 죽격 갖다 꽂으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피흡량 차이 확실히 느끼실수있어요

그냥 뭐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 혈죽 유저분들의 의견도 주시면 저도 참고해서 테스트도 해보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