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있는 듯 .. 없는 듯..

 

소리없이 다녀가는 맑은강입니다.

 

올해도 고생 많으셨구요.

 

12년 마지막날인 오늘 하루 멋진 시간 꾸려가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변함 없는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

 

이만 줄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