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31 12:54
조회: 444
추천: 0
하랭님 안녕하세요!늘 있는 듯 .. 없는 듯..
소리없이 다녀가는 맑은강입니다.
올해도 고생 많으셨구요.
12년 마지막날인 오늘 하루 멋진 시간 꾸려가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변함 없는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
이만 줄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와우 디스커버리 *와우 마스터리 노움 흑마 꽁했어* *와우 원드러너 노움 사냥꾼 꽁했어, 나엘 드루이드 맑은강* *와우 아즈샤라 언데드 흑마 창세기* *와우 로크홀라 타우렌 드루이드 그래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