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스섭 호드도적 '고독한비수'입니다.

다들 판다리아에서 즐겁게 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판다리아 외각 바다에서 떠도는 장막고래 솔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갓90만랩 도적 혼자 잡았구요. 약 20분 정도 소요되네요.

 

만랩이 아니라도 충분히 잡을수 있겠어요.

 

 

 

먼저 특성에서 2개의 스킬을 찍어둡니다. "죽음의 투적"과 "표창 투척" 입니다. 이 두개만 있으면 도적이라도

 

생각보다 좋은 원거리딜을 할수 있습니다. 공속도 좋더라구요..  일반투척질만 하는 도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ㅜㅜ

 

 

 

 

[표창 투척으로 버블을 쌓은 후  5버블 죽음의 투척] 무한반복이 되겠습니다.

 

장막고래 거리는 고래입술앞을 유지하는겁니다. 뒷헤엄질을 해도 장막고래보다 빠릅니다. ㅡㅡ;;;;

 

풀링시에는 항상 장막고래 정면앞쪽에서 해주세요.. 중간쯤에서 하다가 갑자기 휙돌면...고래몸속에 있는 자신을 발견

 

할수 있을겁니다.....2틱 맞고 죽더라구요.

 

 

바닥이 얕은 곳으로 가면 고래 몸통 거의 대부분이 수면위로 올라옵니다.... 배에 발이라도 달렸을까요? ㅎㅎ

 

 

탐업 업적까지 병행해버렸네요 ㅎㅎ

 

 

해저몹이 많은 지역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공격한번 당하니까 늦은밤에도 정신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여유를 가지시고 주변탐색을 잘하시면서 마치 운전면허 처음 연습하던 시절..

악셀 안밟고 0km로 기능연습하던 그느낌..(?)

 

 

끝에 딜도와주신 죽음의검황님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남는게...(가죽2장) 없는 20분이었지만... 여러분은 삽질하지 말란 의미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모두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