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0 14:22
조회: 15,081
추천: 10
풍운 수도사 75렙 신규스킬 : 폭풍과 대지와 불풍운 수도사 75렙 신규스킬인 폭풍과 대지와 불 스킬 입니다. 풍운 수도사는 활성화된 기간동안 수도사가 사용하는 공격 기술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정령 분신을 최대 두 개까지 소환할 수 있습니다. 각 분신이 소환될 때 마다 수도사의 공격력은 감소합니다. 하나의 분신이 소환되면 수도사와 소환된 정령 분신의 공격력이 원래의 60%로 감소합니다. 두 개의 분신이 소환되면 수도사와 두 정령 분신의 공격력이 평상시 수도사의 40%로 감소합니다. 각 정령 분신은 주문이 취소되거나 정령 분신의 공격 대상이 죽거나, 혹은 다른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해질 때 까지 지속됩니다.
스킬을 한번씩 누를때마다 분신이 소환되며 하나의 대상에 하나씩만 소환이 가능합니다. 첫 분신 소환시 공격력이 60% 감소, 두번째 분신 소환시 공격력이 40% 감소합니다. 사용시 기력 10을 사용하는것 이외에는 큰 제약은 없습니다. 분신은 공격하는 대상이 죽거나 혹은 시전자가 죽을때, 버프를 제거했을때(오라캔슬 매크로도 됩니다) 사라지게 됩니다. 허수아비로 연습을 하신다면 버프를 지우기 전까지 무제한으로 지속됩니다. 각각의 분신은 랜덤하게 소환이 되며 각 분신마다 고유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스킬 사용시 유저도 하나의 속성으로 자동으로 변신합니다. ![]() 폭풍의 경우 음영파 수도원의 모습으로 자동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플레이어가 폭풍으로 변신되면 무기는 현재 장착한 모습 그대로 가지만 분신이 폭풍으로 나왔을 경우 장착무기로 공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불의 경우 투구만 새롭게 변하며 '투구 안보이기' 옵션을 설정하더라도 자동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플레이어가 불의 모습으로 변신했을 경우 무기의 모습은 현재 장착한것 그대로 따라가지만 불 분신의 무기는 쌍수 무기로 공격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대지의 경우 머리띠같은 투구로 변경되며 등쪽에 술통이 따로 추가됩니다. 플레이어가 대지로 변신했을 경우 무기 생김새는 그대로를 유지하지만 분신의 경우 지팡이를 들고 공격을 합니다. |



케로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