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 수도사 75렙 신규스킬인 폭풍과 대지와 불 스킬 입니다.


풍운 수도사는 활성화된 기간동안 수도사가 사용하는 공격 기술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정령 분신을 최대 두 개까지 소환할 수 있습니다. 각 분신이 소환될 때 마다 수도사의 공격력은 감소합니다. 하나의 분신이 소환되면 수도사와 소환된 정령 분신의 공격력이 원래의 60%로 감소합니다. 두 개의 분신이 소환되면 수도사와 두 정령 분신의 공격력이 평상시 수도사의 40%로 감소합니다. 각 정령 분신은 주문이 취소되거나 정령 분신의 공격 대상이 죽거나, 혹은 다른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해질 때 까지 지속됩니다. 

스킬을 한번씩 누를때마다 분신이 소환되며 하나의 대상에 하나씩만 소환이 가능합니다.

첫 분신 소환시 공격력이 60% 감소, 두번째 분신 소환시 공격력이 40% 감소합니다.

사용시 기력 10을 사용하는것 이외에는 큰 제약은 없습니다. 분신은 공격하는 대상이 죽거나 혹은 시전자가 죽을때, 버프를 제거했을때(오라캔슬 매크로도 됩니다) 사라지게 됩니다.

허수아비로 연습을 하신다면 버프를 지우기 전까지 무제한으로 지속됩니다.


각각의 분신은 랜덤하게 소환이 되며 각 분신마다 고유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스킬 사용시 유저도 하나의 속성으로 자동으로 변신합니다.


폭풍의 경우 음영파 수도원의 모습으로 자동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플레이어가 폭풍으로 변신되면 무기는 현재 장착한 모습 그대로 가지만 분신이 폭풍으로 나왔을 경우 장착무기로 공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불의 경우 투구만 새롭게 변하며 '투구 안보이기' 옵션을 설정하더라도 자동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플레이어가 불의 모습으로 변신했을 경우 무기의 모습은 현재 장착한것 그대로 따라가지만 불 분신의 무기는 쌍수 무기로 공격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지의 경우 머리띠같은 투구로 변경되며 등쪽에 술통이 따로 추가됩니다.

플레이어가 대지로 변신했을 경우 무기 생김새는 그대로를 유지하지만 분신의 경우 지팡이를 들고 공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