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enturebeat.com/2022/01/18/bobby-kotick-interview-why-activision-blizzard-did-the-deal-with-microsoft/


GamesBeat와의 인터뷰에서 액티비전 CEO 바비 코틱은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회사를 판 이유를 설명하며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의한 고소 건보다도 오버워치 2와 디아블로 4의 발매 연기가 액티비전 주가 하락의 주된 원인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GamesBeat:: 성희롱 조사도 여기 고려된 거겠죠? 분명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니까요.

코틱: 제 생각에 주가에 더 영향을 준 건 오버워치와 디아블로를 연기한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 콜 오브 듀티가 실적을 못 낸 걸 사람들이 고려하기 시작했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송이나 월 스트리트 저널 기사가 거기 영향을 준 것도 분명 있겠지만, 주식이라는 건 다양한 이유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거니까요. 주당 95달러를 전부 현찰로 받는단 건 우리 주주들에게 정말로 좋은 거래라고 생각했습니다. 간단하고도 독립적인 판단이었죠. 좋은 거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