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Racial and PvP
The issue where players are changing to human to get the second PvE trinket is something that we want to address in Pandaria. Understand that we want the human racial to be appealing and at this time it is, but we feel that the main issue is that PvP trinkets do not compete with PvE trinkets well enough to validate their use over being human.
플레이어들은 또 하나의 PvE장신구를 사용하기 위해 인간으로 변경하는 이슈는 판다리아에서 우리가 고심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는 인간 종특이 선호되길 바라고 그것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달라, 하지만 우리는 주요 이슈가 PvP장신구의 사용이 인간이 되려는 것을 끝내는 것을 입증할 정도로 PvP장신구는 PvE장신구와 경쟁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With PvP trinkets having PvP power and defense stats in Mists, they will be much better for PvP than the PvE ones. We would also like to introduce a greater variety of PvP trinkets to increase their appeal even further
판다리아에서 PvP장신구는 PvP power와 PvP defense 스탯으로 인해, 그들(장신구)은 PvP용으로는 PvE장신구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PvP장신구의 매력을 보다 더 높이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소개하려한다.


We would really like to have a greater variety of PvP trinkets. This means that healers will hopefully have more trinkets to choose from too (Blue Tracker / Official Forums)

우리는 정말 각양 각색의 PvP장신구를 허용하려한다. 이것은 힐러들이 선택할 수 있는 장신구를 더 많이 가지게 될것을 확신한다는 뜻한다.

 

 

 

역자주 : 제대로 번역이 됐나 모르겠네요.. 간단히 정리하면 인간종특은 사기든 아니든 이대로 둘것이다. 대신 PvP할때는 우리가 정한대로 PvP장신구만 쓸 수 있도록 좋게 만들어 줄것이며 종류도 다양할 것이다.

결론은 인간은 다른 종족이 반드시 하나의 급장을 착용해야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아주 좋아진 PvP용 착효, 사효 딜(혹은 힐) 장신구를 두개 껼 수 있다.

 

역자주 2 : 공식 포럼에서도 대부분이 블쟈를 무능하다는 듯 취급하거나, 종변을 유도해서 달러를 벌기 위해 저러는 거라고 비난하는 글들이 많이 있네요... 외국 애들도 pvp에대해서 할말이 많은듯... 하지만 한국서는 인간이 별루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