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https://www.wowhead.com/news/feeding-the-flame-midnight-endgame-campaign-quest-now-available-380710


이번주부터 한밤 1시즌 만렙 대장정 1장이 진행됩니다. 

이번주부터 한밤 1시즌 만렙 대장정 1장이 진행됩니다. 1장은 한밤 첫 레이드인 공허첨탑으로 진격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밤 1시즌 만렙 대장정인 빛과 어둠의 전쟁의 모습.)


1장 거점. 

(*이 내용은 베타때 기준입니다.)

로르테마르 테른은 마법학자 엄브릭을 통해 공허폭풍의 상황을 들었습니다. 그는 잘아타스를 족치고자 공허폭풍으로 진격해달라고 말합니다. 



(*퀘스트 및 대화.)

태양샘 앞에 가면 리아드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아드린은 태양샘을 지켜야 하는 병력이 더 남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빛의 군대 사령관들은 공허폭풍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리아드린 및 빛의 군대 사령관의 모습.)

(*대화.)

참고로 위에 있는 4명의 지휘관 중 3명의 공허폭풍 5넴입니다... 이들은 이름대로 빛에 눈이 먼 광신도들입니다. 

(*공허폭풍 5넴 빛에 눈이 먼 선봉대의 모습.)

결국 장군 아미아스 벨라미는 소수의 병력만 남겨두고 병력 대다수를 징발해갑니다. 


(*대화.)

공허폭풍에 가면 잘아타스의 요새이자 레이드인 공허첨탑 앞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허첨탑 앞의 모습.)

플레이어는 언덕 위에 있는 에테리얼 중화기병들을 무력화시키고, 그들의 연료로 사용되고 있던 공허엘프를 구출합니다. 


(*언덕 위에 있는 에테리얼 거점의 모습.)

그리고 빛벼림 전투복을 타고 포식의 군단을 폭격합니다. 


(*폭격 중인 모습.)

부상병들을 구하기도 하죠. 


(*부상병들을 구하는 모습.)

실종된 장교들을 구하기도 합니다. 


(*실종된 장교 중 하나를 물고가는 공허 괴수의 모습.)

이렇게 플레이어가 허드렛일을 다하고 공허첨탑 공격을 하기 위한 본격적인 회의가 열립니다. 


(*공허첨탑 공격을 앞두고 모인 npc들의 모습.)

(*회의 시작 모습.)

회의 내용은 컷신인데 아직 미완입니다. 별 내용은 없습니다. 


(*컷신 내용.)
("아라토르와 알레리아가 걸어와 투랄리온을 흘끗 봅니다. 세 사람은 오랜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그들은 준비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소집된 군대를 살펴봅니다. 세 명의 빛의 군대 지휘관이 유심히 지켜보는 가운데 공격 계획을 논의합니다. 이것은 폭풍 전의 고요함입니다.)

이렇게 1장이 마무리됩니다. 


(*1장 거점 완료의 모습.)

이후 7일 후 공격을 감행한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공격 감행까지 7일남았다는 메세지.)



이후. 

이후 스토리 자체는 유출로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이는 스포때문에 직접 적지 않겠습니다. 우선 다음주인 3월 19일에, 투랄리온은 공허첨탑을 클리어하라는 퀘스트를 줍니다. 

(*공허첨탑 퀘스트의 모습.)

베타때는 이 퀘스트가 모험가 망토 및 모험가 문장을 줬는데, 지금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쿠엘다나스 진격로가 4월 2일에 열리는 것을 볼 때, 3장 어둠샘은 3월 26일에, 4장 새로운 샘의 탄생은 4월 2일에 열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