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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19:14
조회: 704
추천: 2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결말이라고 생각했음특정 애드온 하나 만을 취미로 혹은 수익을 위해 n년 째 개발하던 팀/개인 vs 회사 내에서 주어진 수많은 일 중의 하나로 몇 개월 내에 처리하는 팀/개발자 이게 아웃풋이 비슷할 수가 있나? 처음부터 이렇게 의심했고, 앞으로도 절대 메우지 못 할 차이라고 생각함 블리자드의 철학? 대의? 명분? 사용자 입장에선 수긍할 만한 최소한의 결과, 성능이 안 나오면 다 부차적인 요소고 번지르르한 변명 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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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