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굉장히 낮고 변경점이 적은 네임드지만, 그래도 그냥 아카이브를 위해 적어보는 글 공략.


영웅과의 차이점
- 쫄을 잡으면 영구적으로 바닥이 남습니다.
- 벽이 쫄 3마리를 터뜨려야 깨집니다. 쫄은 총 7마리가 등장하므로, 1개까지만 실수할 수 있음.

변경점은 아니지만 주의점
- 쫄이 터질 때 전체 데미지가 매우 아픕니다. 7마리가 와르르 죽지 않도록 신경쓸 수 있습니다.
- 브레스나 쫄 소환 시 데미지는 후속타가 여유로운 패턴이라 숨만 붙여두면 됩니다. 뎀감류 생존기는 쫄 잡혀나갈 즈음에 켜는 것을 추천. 좁은 범위 생존기 (정고, 대마지)는 브레스에, 깡힐업류 생존기는 쫄 뽑을 때 배치.


진형과 전투의 흐름

- 빛기둥 하나를 왼쪽 둥근 그림자 중심 즈음, 나머지 하나를 오른쪽 대칭위치에 두면 적절합니다.
- 전투의 흐름은 영웅과 같습니다. 선탱이 바닥 2회를 맞으며 벽을 세우고, 탱교대 후 선탱이 작은 바닥을 쭉 맞습니다.
- 쫄 소환할 때 물론 아프지만, 바닥을 맞지 않는다면 숨만 붙여두면 됩니다. 데미지 감소류 생존기는 아끼고, 무빙하며 쓸 수 있는 힐업기 힐러 작은쿨기 정도로 넘깁니다. 3사이클 때는 생석을 활용합시다.
- 첫 쫄은 관문을 활용해서 최대한 뒤로 간 후, 3:4로 찢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잡아줍니다.
- 일찍 잡힌 쫄이 있을 경우, 딸피 쫄을 밀치기로 바닥에 넣고 잡는 것도 좋습니다.
- 아래와 같이 예쁘게 쫄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합시다.

- 쫄이 잡힐 때 즈음 데미지 감소류 생존기와 개인생존기를 털어줍니다. 보라시우스는 브레스를 쏠 때마다 광역데미지가 강해지기 때문에, 3사이클 쫄 잡힐 때는 반드시 큰 생존기를 털어줍니다.
- 이후 사이클에서는 기존 바닥 앞쪽에 쫄을 깔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브레스 등은 영웅과 같습니다. 언급했듯이 숨만 붙여두면 어차피 힐업 타이밍이 많아서, 정고나 대마지를 쓰고 범위힐 스킬을 쭉 돌려주면 넘길 수 있습니다.




개인 기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