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댕기던 시절 와우 시작하여 불성 리분까지 레이드도 하고 참 재밌었는데 

이후 현생 사느라 쉬었다 복귀했다 반복..지난 레이드 던전 및 룩템 솔플 댕기며 수집하고 

이후엔 쐐기 시스템을 알게되서 쐐기만 열심히 돌다가 요번에 좋은 길드 만나 길레 참여 권유로 거진 15년만에 

맹독 키식스 님리사 영웅 레이드를 해봤는데 참 역시 와우의 꽃은 레이드인가봅니다..ㅎㅎ

참 재밌게 레이드 참여했고 또 한번 해보니 재미를 느끼니 다른 캐릭도 해보고 싶어서 글로벌 구인창 쳐다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로그보고구인해서 뽑아가니 학원팟이나 가서 또 해볼까 하는데 파티도 많지가 않네요 

뒤늦게 다시 레이드 재미에 빠져 좀 다녀 보고 싶은데 여러가지 시스템 도입되어 

옛 레이드에 비해 장벽이 넘 높네요 ㅠㅠ

주절 주절 짧은 일기장이었습니다 

즐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