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린 그림입니다 아서스가 죽기 이전 그림이지요

 

"......우리의 무적의 스콜지 전사는 그 말을 듣고 울화가 치밀어 그대로 로데론 땅까지 직접 걸어가 포세이큰 개자식들을 모조리 박살내고 그것들의 우두머리년을 갈갈이 찟어 죽여서 다시 로데론 땅은 우리의 주인이신 리치왕께서 다스리게 되었더라

이날을 기려 리치왕께서 큰 축제를 벌여서 나도 거기서 꿀맛 술을 먹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수염에만 줄줄 묻고 입안에는 안 들어갔더란 말씀."

 

이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아무튼 포세이큰 만세! 여왕 만세! '넬줄'의 졸개들에게 '두번째'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