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그린 김에 올려봅니다. 허허

....쓸 말이 없어서 멋쩍네요.

 

포세이큰이니까, 여왕님 만세나 부르겠습니다.

실바나스 만세!! 포세이큰 만세!!

 

어둠의 여왕의 가호가 함께하길~

 

 그래도 허전하니, 달빛축제 의상 입어본 제 본캐를 그린 거나 올리며 퇴장합니다.:D

 

 

언데드는 새옷을 입어도 누더기ㅋㅋㅋㅋ